부안군보건소, 장애인 자립생활 능력 향상 요리 프로그램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12:40:11
‘내 손으로 만드는 한 끼 자립의 첫걸음!’
부안군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위해 소규모 요리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총 8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발달·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의 특성과 학습 속도를 고려한 소수 인원으로 운영함으로써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실습을 중심으로 식재료 다루기, 조리도구의 안전한 사용법, 위생 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리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참여자들이 스스로 음식을 만들고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자립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보건소와 복지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참여자 모집부터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까지 함께 추진함으로써 장애인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은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경험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재활운동 프로그램, 건강관리 교육,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운영 등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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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보건소, 장애인 자립생활 능력 향상 요리 프로그램 운영 |
부안군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위해 소규모 요리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총 8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발달·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의 특성과 학습 속도를 고려한 소수 인원으로 운영함으로써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실습을 중심으로 식재료 다루기, 조리도구의 안전한 사용법, 위생 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리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참여자들이 스스로 음식을 만들고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자립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보건소와 복지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참여자 모집부터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까지 함께 추진함으로써 장애인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은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경험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재활운동 프로그램, 건강관리 교육,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운영 등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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