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온누리복지관 연계 치매 조기검진 시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7 12:35:19
가까이 다가가는 치매안심서비스
청도군은 치매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온누리복지관 상담실에서 주 4회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의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별검사는 온누리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무료로 진행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이 드는 경우에는 진단검사 등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또한 필요시 치매예방프로그램 및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남중구보건소장은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치매안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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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온누리복지관 연계 치매 조기검진 시행.(온누리복지관 상담실) |
청도군은 치매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온누리복지관 상담실에서 주 4회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의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별검사는 온누리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무료로 진행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이 드는 경우에는 진단검사 등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또한 필요시 치매예방프로그램 및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남중구보건소장은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치매안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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