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초등보건교육학회, 저경력 보건교사와 '성장의 길' 을 함께 찾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6 12:35:03
연구대회 실무부터 보건수업 17차시 운영까지 현장 중심 성장 연수 운영
전남초등보건교육학회는 7월 3일과 4일 이틀간 순천 호남호국기념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저경력 보건교사 및 연수 희망 보건교사 17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전남초등교육학회 하계 집중 실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보건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대회 운영 실무와 보건수업 17차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저경력 보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자주 겪는 연구대회 준비, 수업 구성, 자료 활용, 교육과정 운영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제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1일 차 연수는 현경북초등학교 이성호 교사가 ‘연구대회 계획서 및 보고서 작성 실무’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 교사는 연구 주제 설정, 계획서 구성, 보고서 작성 방법, 실적 정리와 결과 분석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며, 연구대회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2일 차 연수는 대구경운초등학교 박소영 보건교사가 ‘보건수업 17차시 운영 우수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박 교사는 보건수업을 왜 하는지에 대한 교사 자신의 관점과 수업 철학을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건교육과정 편성, 차시별 수업 구성, 에듀테크 활용, 학생 참여 중심 활동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연구대회와 보건수업 운영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줄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사례를 얻었다.
또한 선배 보건교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며, 보건교사로서의 성장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순자 전남초등보건교육학회장은 “이번 연수는 저경력 보건교사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남 초등 보건교사들이 보건교육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전문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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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초등보건교육학회가 7월 3일과 4일 순천 호남호국기념관에서 저경력 보건교사 및 연수 희망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하계 집중 실무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
전남초등보건교육학회는 7월 3일과 4일 이틀간 순천 호남호국기념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저경력 보건교사 및 연수 희망 보건교사 17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전남초등교육학회 하계 집중 실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보건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대회 운영 실무와 보건수업 17차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저경력 보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자주 겪는 연구대회 준비, 수업 구성, 자료 활용, 교육과정 운영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제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1일 차 연수는 현경북초등학교 이성호 교사가 ‘연구대회 계획서 및 보고서 작성 실무’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 교사는 연구 주제 설정, 계획서 구성, 보고서 작성 방법, 실적 정리와 결과 분석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며, 연구대회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2일 차 연수는 대구경운초등학교 박소영 보건교사가 ‘보건수업 17차시 운영 우수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박 교사는 보건수업을 왜 하는지에 대한 교사 자신의 관점과 수업 철학을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건교육과정 편성, 차시별 수업 구성, 에듀테크 활용, 학생 참여 중심 활동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연구대회와 보건수업 운영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줄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사례를 얻었다.
또한 선배 보건교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며, 보건교사로서의 성장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순자 전남초등보건교육학회장은 “이번 연수는 저경력 보건교사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남 초등 보건교사들이 보건교육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전문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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