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공모 최종 선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3 12:25:05
국비 14억 원 확보… 생활서비스 확충으로 농촌 정주여건 개선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시군이 제출한 사업 계획을 대상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지가 선정됐다.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5년간 기존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성된 개군 퐁당커뮤니티센터를 거점으로 배후 마을까지 연계되는 생활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통해 문화·복지 프로그램과 주민 편의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전 세대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존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배후 마을과의 연계를 강화해 주민 접근성과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개군면 전역의 공동체 기능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생활서비스 격차를 완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지역이 직면한 변화에 대응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활력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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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퐁당커뮤니티센터 전경사진 |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시군이 제출한 사업 계획을 대상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지가 선정됐다.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5년간 기존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성된 개군 퐁당커뮤니티센터를 거점으로 배후 마을까지 연계되는 생활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통해 문화·복지 프로그램과 주민 편의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전 세대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존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배후 마을과의 연계를 강화해 주민 접근성과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개군면 전역의 공동체 기능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생활서비스 격차를 완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지역이 직면한 변화에 대응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활력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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