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충주시청 전격 방문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0 12: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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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의 ‘미래도시, 젊은 충주’에 전폭 지지의 뜻 보내
▲ 반기문,이동석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글로벌 리더인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10일 충주시를 방문해, 이동석 충주시장이 이끄는 ‘젊은 충주’의 미래 비전에 전폭적인 지지와 힘을 실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이동석 시장의 민선 9기 취임을 축하하고 시의 역동적인 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시청을 방문하게 됐다고 전했다.

충주시는 국빈급 최고의 예우를 갖춘 환대 속에 반기문 전 총장을 정중하게 맞이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적 예방을 넘어, 평생을 ‘지구촌의 상생과 미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반 전 총장의 철학과 민선 9기 충주시의 혁신 시정 방향에 뜻을 같이하며 이루어진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반 전 총장은 전 직원의 따뜻한 영접 속에 시장실을 이동해 축하를 건넸다.

이어 방명록에 친필 서명과 함께 “이동석 시장님이 이끄는 민선 9기 충주시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혁신과 상생을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미래도시 충주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묵직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진 환담회에서는 과거 두 사람의 인연이 담긴 특별한 사진을 함께 보며 오랜 인연을 되짚고 깊은 유대감을 새로이 했다.

특히, 이동석 시장은 반 전 총장과의 만남을 글로벌 리더십과 지속 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깊이 배우고 깨달은 인생의 변곡점이자 자양분으로 기억하며, ‘미래도시, 젊은 충주’ 설계의 큰 힘이 됐음에 감사를 표했다.

반 전 총장도 당당한 리더로 성장한 이 시장과의 인연을 자랑스러워하며, 충주시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변화와 혁신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평생의 꿈이었던 인류 상생과 글로벌 리더십의 씨앗이 충주에서 성공적으로 피어나길 바란다는 따뜻한 격려와 두터운 신뢰를 건넸다.

한편, 반 전 총장 내외는 환담을 마친 후 시청 직장어린이집 원아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순수한 아이들의 배웅 인사에 감사를 전하며 “건강하고 밝게 자라 대한민국의 훌륭한 주역이 되어달라”고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이어 미래세대인 아이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충주시가 추구하는 미래 행복의 가치에 의미를 더했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반기문 전 총장님을 뵙고 세계를 향한 거시적인 안목과 상생의 가치를 배웠던 그 시절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지금의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충주를 그릴 수 있었다”라며, “총장님께 배운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큰 꿈을 품고 이 자리까지 온 만큼 충주시장으로서 그 비전을 현장에 온전히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반기문 전 총장님을 비롯해 충주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우리 시가 지향하는 혁신 실행, 상생 도약 그리고 미래 행복의 가치가 바로 서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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