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오랜 숙원이던 군 전용철도 건널목 노후 시설물 철거 완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9 12:30:12
관계기관 적극 협의로 부개철길정원 일대 구민 안전 확보…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 먼저 찾아 나서겠다’
부평구가 부개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군 전용철도 건널목(부개동 371번지 일대) 노후 시설물’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이 일대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만큼, 이번 노후 시설물 철거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접수된 주민 민원을 바탕으로 인접 군부대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를 이어갔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를 통해 사업비(1천만원)를 확보, 노후 신호등 2기와 제어함 2기를 철거하며 통행 불편과 안전 위험 요인을 해소했다.
구는 군 전용철도 건널목에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노후 시설물이 철거됨으로써 부개철길정원 이용 주민과 인근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통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철거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천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부개철길정원과 군 전용철도 주변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접수된 민원은 물론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사항까지 선제적으로 살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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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_전용철도_건널목_노후_시설물_철거 전후 |
부평구가 부개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군 전용철도 건널목(부개동 371번지 일대) 노후 시설물’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이 일대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만큼, 이번 노후 시설물 철거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접수된 주민 민원을 바탕으로 인접 군부대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를 이어갔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를 통해 사업비(1천만원)를 확보, 노후 신호등 2기와 제어함 2기를 철거하며 통행 불편과 안전 위험 요인을 해소했다.
구는 군 전용철도 건널목에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노후 시설물이 철거됨으로써 부개철길정원 이용 주민과 인근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통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철거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천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부개철길정원과 군 전용철도 주변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접수된 민원은 물론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사항까지 선제적으로 살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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