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3 12:20:17
관람객 동선·교통·응급의료 대책 등 집중 심의
대전 대덕구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23일부터 열리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과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행사장 안전대책을 살피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관람객 이동 동선 관리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안전점검 △사고·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대덕구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개최 전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해 심의에서 검토한 안전대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행사장을 찾는 모든 분이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행사 전 현장 합동점검 등을 통해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는 10월 23일부터 3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라이브 밴드 중심의 음악 축제와 어린이 공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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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대덕구 안전관리위원회’에 참석해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
대전 대덕구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23일부터 열리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과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행사장 안전대책을 살피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관람객 이동 동선 관리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안전점검 △사고·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대덕구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개최 전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해 심의에서 검토한 안전대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행사장을 찾는 모든 분이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행사 전 현장 합동점검 등을 통해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는 10월 23일부터 3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라이브 밴드 중심의 음악 축제와 어린이 공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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