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찾아가는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3 12:20:18
아동기부터 올바른 경제관념과 합리적 소비습관 형성 지원
강화군은 지난 10일 강화군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화군드림스타트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정유진)의 아동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실질적인 경제교육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금융교육은 함께하는 사랑밭이 파견한 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와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돈의 가치와 흐름 이해하기 ▲한국은행과 은행의 역할 알아보기 ▲예금·대출 및 이자의 개념 이해하기 ▲용돈 관리와 지출 계획 세우기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
아동들은 다양한 사례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돈이 만들어지고 은행을 통해 유통되는 과정과 예금·대출에 따른 이자의 개념을 배우며 금융의 기본 원리를 이해했다. 또한 용돈을 계획적으로 사용하고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익히며, 일상생활 속 금융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오는 24일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등 62명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POP Together, Give Together’ 콘서트를 관람할 예정이며, 관람 티켓은 함께하는 사랑밭이 전액 후원한다. 이번 관람은 아동들이 공연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화군은 이번 사업이 경제교육과 문화체험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의 배움 기회를 넓히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아동기에 익힌 올바른 경제습관은 미래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교육과 문화체험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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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찾아가는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
강화군은 지난 10일 강화군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화군드림스타트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정유진)의 아동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실질적인 경제교육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금융교육은 함께하는 사랑밭이 파견한 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와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돈의 가치와 흐름 이해하기 ▲한국은행과 은행의 역할 알아보기 ▲예금·대출 및 이자의 개념 이해하기 ▲용돈 관리와 지출 계획 세우기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
아동들은 다양한 사례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돈이 만들어지고 은행을 통해 유통되는 과정과 예금·대출에 따른 이자의 개념을 배우며 금융의 기본 원리를 이해했다. 또한 용돈을 계획적으로 사용하고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익히며, 일상생활 속 금융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오는 24일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등 62명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POP Together, Give Together’ 콘서트를 관람할 예정이며, 관람 티켓은 함께하는 사랑밭이 전액 후원한다. 이번 관람은 아동들이 공연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화군은 이번 사업이 경제교육과 문화체험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의 배움 기회를 넓히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아동기에 익힌 올바른 경제습관은 미래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교육과 문화체험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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