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릴 선사시대 시간여행! 달서구, 2026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8 12:25:13
물놀이터 특별개장·브레드이발소 공연·선사체험 등 가족형 프로그램 풍성
대구 달서구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선돌마당공원, 선돌공원,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 일원에서 '2026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를 개최한다.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는 달서구 대표 관광콘텐츠인 선사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형 축제로, 2014년 첫 개최 이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최근 조성을 마친 ‘선사시대로 테마거리’와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선돌공원에 설치된 움직이는 선사시대 동물 조형물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선돌마당공원 물놀이터를 축제 기간 특별 개장해 초여름 더위를 식히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선돌마당공원과 선돌공원,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테마 체험존을 운영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올해 축제는 대구시 지역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돌마당공원 물놀이터가 운영되며, 달서선사관에서는 발굴조사 체험, 유물 복원 체험, 선사시대 테라리움 만들기, 어린이 손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는 선돌마당공원에서 빅벌룬쇼를 시작으로 선사무용제, 개막식, 선사음악회가 이어진다.
달서구 출신 가수 안성준을 비롯해 퍼포먼스 그룹 비스타, 퓨전국악공연팀 연화가 출연해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선사그림그리기대회를 시작으로 어린이 인기 공연 ‘브레드 이발소’, K-POP 댄스 공연, 달서구 대표 캐릭터 달수·달희 선발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사냥, 불 지피기, 토기 제작 등 선사인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는 지역의 소중한 선사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달서구 대표 문화관광축제”라며 “물놀이와 공연,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달서구 선사유적의 가치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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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 날릴 선사시대 시간여행! 달서구, 2026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 개최 홍보 포스터. |
대구 달서구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선돌마당공원, 선돌공원,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 일원에서 '2026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를 개최한다.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는 달서구 대표 관광콘텐츠인 선사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형 축제로, 2014년 첫 개최 이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최근 조성을 마친 ‘선사시대로 테마거리’와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선돌공원에 설치된 움직이는 선사시대 동물 조형물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선돌마당공원 물놀이터를 축제 기간 특별 개장해 초여름 더위를 식히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선돌마당공원과 선돌공원,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테마 체험존을 운영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올해 축제는 대구시 지역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돌마당공원 물놀이터가 운영되며, 달서선사관에서는 발굴조사 체험, 유물 복원 체험, 선사시대 테라리움 만들기, 어린이 손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는 선돌마당공원에서 빅벌룬쇼를 시작으로 선사무용제, 개막식, 선사음악회가 이어진다.
달서구 출신 가수 안성준을 비롯해 퍼포먼스 그룹 비스타, 퓨전국악공연팀 연화가 출연해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선사그림그리기대회를 시작으로 어린이 인기 공연 ‘브레드 이발소’, K-POP 댄스 공연, 달서구 대표 캐릭터 달수·달희 선발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사냥, 불 지피기, 토기 제작 등 선사인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는 지역의 소중한 선사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달서구 대표 문화관광축제”라며 “물놀이와 공연,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달서구 선사유적의 가치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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