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외국인 인재와 지역기업 잇는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01 12:20:13
9월 30일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 개최
경산시는 30일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기업의 외국인 채용을 지원하고 우수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경상북도 지방정부정책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를 비롯한 외국인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9개 기업 2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지역기반 비자제도의 주요 내용, 외국인 채용 절차 등 실무적인 정보와 질의응답을 통해 인력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문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수한 외국인 인재가 취업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일정한 학력·경력 등의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특정활동(E-7) 비자 발급으로 전문 직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역기반 비자사업의 지원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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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자제도 설명회 |
경산시는 30일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기업의 외국인 채용을 지원하고 우수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경상북도 지방정부정책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를 비롯한 외국인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9개 기업 2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지역기반 비자제도의 주요 내용, 외국인 채용 절차 등 실무적인 정보와 질의응답을 통해 인력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문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수한 외국인 인재가 취업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일정한 학력·경력 등의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특정활동(E-7) 비자 발급으로 전문 직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역기반 비자사업의 지원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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