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방문 이미용서비스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강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7 12:30:25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가정 찾아 커트 및 말벗 서비스 제공
부산 금정구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돌봄 대상자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의 취지에 맞춰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문 이미용사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커트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 지원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복지 욕구 등을 살펴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돌봄 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방문 이미용 서비스는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통합돌봄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돌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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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금정구, 방문 이미용서비스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강화 |
부산 금정구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돌봄 대상자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의 취지에 맞춰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문 이미용사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커트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 지원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복지 욕구 등을 살펴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돌봄 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방문 이미용 서비스는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통합돌봄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돌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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