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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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66개소·2,099명에 위문품 전달…종사자 격려
▲ 사회복지시설 위문

목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성휘 시장은 지난 22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시장은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만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돌봄과 여가, 일자리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66개소, 2,099명에게 돼지고기, 건어물세트, 과자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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