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꿈 향한 아름다운 도전…내일의 가능성 꽃피우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7 11:50:08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제주예선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까지 도교육청 오라청사 회의실과 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제주예선’을 개최한다.
이번 제주예선에는 도내 특수학교(급)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 42명이 참가해 특수학교·특수학급 분과별로 운영되는 가죽공예, 로보트론, 바리스타, 사무지원, 외식서비스, 제품포장 등 6개 종목에서 직업기능과 역량을 겨룬다.
8일 시작된 이번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학교 현장의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익힌 직업기능을 선보이며 종목별 1위 학생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에 제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도교육청은 제주예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5월 20일과 21일 사전협의회를 열고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16명과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종목 안내서 개발에 참여한 종목별 팀장 12명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종목별 운영 방안과 대회 진행 사항을 협의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발달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직업 역량을 발휘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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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제주예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까지 도교육청 오라청사 회의실과 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제주예선’을 개최한다.
이번 제주예선에는 도내 특수학교(급)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 42명이 참가해 특수학교·특수학급 분과별로 운영되는 가죽공예, 로보트론, 바리스타, 사무지원, 외식서비스, 제품포장 등 6개 종목에서 직업기능과 역량을 겨룬다.
8일 시작된 이번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학교 현장의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익힌 직업기능을 선보이며 종목별 1위 학생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에 제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도교육청은 제주예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5월 20일과 21일 사전협의회를 열고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16명과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종목 안내서 개발에 참여한 종목별 팀장 12명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종목별 운영 방안과 대회 진행 사항을 협의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발달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직업 역량을 발휘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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