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주민불편 최소화에 총력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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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부터 27일까지 11개 상황반 운영.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대응
▲ 계양구청 전경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총 11개 상황반으로 구성해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각종 생활민원과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총괄반은 추석 연휴 기간 종합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주민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산불화재상황반은 산불·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화 및 대응 ▲환경오염상황반은 연휴 기간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관리 ▲청소대책반은 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등을 담당한다.

▲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도로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응급진료대책반은 연휴 기간 병·의원 및 당번약국 지정·운영 ▲감염병 방역대책반은 감염병 관리 및 대응체계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운영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민원 처리와 안전관리 등 종합대책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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