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보건소,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적극 홍보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6 11:45:07
온열질환 3대 안전수칙, 물 ! 그늘 ! 휴식 !
청도군은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 경보와 체감온도 상승으로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 및 사망자 발생함에 따라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고온의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며, 방치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열사병, 열탈진 등)이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결과에 따르면, 성별로는 남자 환자가 상대적으로 많고, 연령별로는 30대 환자가 많았으나, 발생률 기준으로 80세 이상이 취약군으로 나타났다.
특히, 폭염 대비 취약집단은 ▲더운 시간대(낮12시~오후5시) 야외작업 등을 자제하기 ▲시원한 곳에 머무르기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등 더위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온열질환은 개인의 주의와 예방활동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물 자주 마시기,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
| ▲ 청도군 보건소, 폭염 대비‘온열질환 예방수칙’적극 홍보.(청도군 보건소 신축공사 현장). |
청도군은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 경보와 체감온도 상승으로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 및 사망자 발생함에 따라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고온의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며, 방치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열사병, 열탈진 등)이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결과에 따르면, 성별로는 남자 환자가 상대적으로 많고, 연령별로는 30대 환자가 많았으나, 발생률 기준으로 80세 이상이 취약군으로 나타났다.
특히, 폭염 대비 취약집단은 ▲더운 시간대(낮12시~오후5시) 야외작업 등을 자제하기 ▲시원한 곳에 머무르기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등 더위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온열질환은 개인의 주의와 예방활동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물 자주 마시기,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