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폭염대비 온열질환 특별 안전·보건점검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6 11:45:25
야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청도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군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특별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청도군은 지난 6월부터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온열질환 안전·보건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고온 현상 속에서 야외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산업안전보건법'과 고용노동부의'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에 근거해 추진됐다.
청도군은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 이행 여부 ▲적정 휴식시간 제공 여부 ▲온열질환 응급처치 요령 및 예방교육 실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특히, 야외 풀베기와 환경정비 등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현업 종사자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폭염 속에서도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묵묵히 일해 주시는 현업 근로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과 예방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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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폭염대비 온열질환 특별 안전·보건점검 실시.(청도읍월곡쉼터) |
청도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군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특별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청도군은 지난 6월부터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온열질환 안전·보건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고온 현상 속에서 야외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산업안전보건법'과 고용노동부의'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에 근거해 추진됐다.
청도군은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 이행 여부 ▲적정 휴식시간 제공 여부 ▲온열질환 응급처치 요령 및 예방교육 실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특히, 야외 풀베기와 환경정비 등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현업 종사자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폭염 속에서도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묵묵히 일해 주시는 현업 근로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과 예방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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