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26년 저소득주민 장학금 지원대상자 모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1:25:20
공고일(2026.10.14.) 현재 대구에 거주 중인 저소득 중·고등학생, 대학생 대상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주민의 학업 의욕 고취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금)까지 장학금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대구시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재미교포 이국진 씨가 선친(故이성환)의 유지에 따라 기부한 재산 등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지원 인원은 86명(중·고등학생 30, 대학생 56) 정도로 신청대상은 공고일(2026.10.14.)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둔 저소득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다.
분야별로 중·고등학생은 예술·체육·기능분야 우수자(30명), 대학생은 일반 장학생(성적 우수자 50명)과 특별장학생(사회배려 계층 또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자 6명)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31일간이다. 중·고등학생은 예술·체육·기능 분야 전국대회(광역시·도 규모 이상) 수상 경력이 있는 학생을 대구광역시교육감이 대구시에 추천하고, 대학생은 기간 내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구청장·군수가 추천한다.
대구시는 11월 중 저소득주민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천받은 학생들의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최종 선발한다. 장학증서 수여와 장학금 지급은 12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지급금액은 중·고등학생은 50만 원, 대학생은 최대 200만 원 이내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통해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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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산격청사 |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주민의 학업 의욕 고취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금)까지 장학금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대구시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재미교포 이국진 씨가 선친(故이성환)의 유지에 따라 기부한 재산 등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지원 인원은 86명(중·고등학생 30, 대학생 56) 정도로 신청대상은 공고일(2026.10.14.)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둔 저소득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다.
분야별로 중·고등학생은 예술·체육·기능분야 우수자(30명), 대학생은 일반 장학생(성적 우수자 50명)과 특별장학생(사회배려 계층 또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자 6명)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31일간이다. 중·고등학생은 예술·체육·기능 분야 전국대회(광역시·도 규모 이상) 수상 경력이 있는 학생을 대구광역시교육감이 대구시에 추천하고, 대학생은 기간 내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구청장·군수가 추천한다.
대구시는 11월 중 저소득주민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천받은 학생들의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최종 선발한다. 장학증서 수여와 장학금 지급은 12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지급금액은 중·고등학생은 50만 원, 대학생은 최대 200만 원 이내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통해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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