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전북 지체장애인체육대회 열린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1:25:36
오는 16일 '제42회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익산에서 전북 14개 시군 지체장애인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의 무대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오는 16일 '제42회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익산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지체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북 14개 시군에서 지체장애인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선수들은 좌식배구와 게이트볼, 파크골프, 고리던지기, 공튀기기, 한궁 등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해수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장은 "체육활동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은 물론 자신감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 체육의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지체장애인이 스포츠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체육 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 익산시청 |
익산에서 전북 14개 시군 지체장애인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의 무대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오는 16일 '제42회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익산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지체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북 14개 시군에서 지체장애인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선수들은 좌식배구와 게이트볼, 파크골프, 고리던지기, 공튀기기, 한궁 등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해수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장은 "체육활동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은 물론 자신감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 체육의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지체장애인이 스포츠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체육 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