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의회, 2026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실시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1: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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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관련 부서 30개 사업장 점검을 통해 사업 효과 극대화 방안 모색
▲ 평창군의회

평창군의회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26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현지확인은 8개 읍·면, 12개 부서 소관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4일 미탄면·방림면·대화면을 시작으로 15일 평창읍, 16일 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의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의원들은 사업 추진상황과 적정 추진 여부, 시공상 문제점 및 주민 불편사항 등을 집중 점검하고, 완공된 사업장의 사후관리와 운영상황, 지난해 현지확인 지적·개선사항의 처리결과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현지확인 후 19일에는 관련 부서와 결과토의를 실시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창열 의장은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문제점과 주민 의견을 확인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현지확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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