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65세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으로 노후 건강 지키세요!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0-14 11:25:40
중구보건소, 65세 이상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 1회 무료지원
대구 중구보건소(보건소장 황석선)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
폐렴구균은 폐렴을 비롯해 균혈증, 수막염 등 다양한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이다. 특히 고령층은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감염에 취약하며, 감염이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국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65세 이후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없는 어르신이다. 대상자는 가까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을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다만, 65세 이전에 접종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 시기와 백신 종류 등을 고려해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폐렴구균 감염은 어르신에게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꼭 병원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으시고, 가족·친지분들도 주변 어르신들의 접종 여부를 살펴 건강을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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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중구청 전경 |
대구 중구보건소(보건소장 황석선)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
폐렴구균은 폐렴을 비롯해 균혈증, 수막염 등 다양한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이다. 특히 고령층은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감염에 취약하며, 감염이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국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65세 이후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없는 어르신이다. 대상자는 가까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을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다만, 65세 이전에 접종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 시기와 백신 종류 등을 고려해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폐렴구균 감염은 어르신에게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꼭 병원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으시고, 가족·친지분들도 주변 어르신들의 접종 여부를 살펴 건강을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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