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교육지원청, ‘2026 우리의 섬,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 탐방’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1:05:18
우리 고장의 자연·역사·해양 가치를 현장에서 배우다
태안교육지원청은 22일 관내 학생, 교원, 교육지원청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우리의 섬,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반갑다!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를 주제로 학생들이 태안의 소중한 섬인 격렬비열도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해양 생태와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자긍심과 애향심, 해양 안전 및 영토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격렬비열도를 비롯한 태안의 섬과 바다에 대해 알고, 역사·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태안 사랑 선상 퀴즈’를 통해 탐방 내용을 되새기며 배움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화 교육장은 “격렬비열도는 우리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 영토의 소중함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살아 있는 배움터”라며, “학생들이 태안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지역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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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우리의 섬,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 탐방 |
태안교육지원청은 22일 관내 학생, 교원, 교육지원청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우리의 섬,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반갑다!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를 주제로 학생들이 태안의 소중한 섬인 격렬비열도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해양 생태와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자긍심과 애향심, 해양 안전 및 영토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격렬비열도를 비롯한 태안의 섬과 바다에 대해 알고, 역사·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태안 사랑 선상 퀴즈’를 통해 탐방 내용을 되새기며 배움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화 교육장은 “격렬비열도는 우리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 영토의 소중함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살아 있는 배움터”라며, “학생들이 태안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지역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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