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전국 우수기관 선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9 11:25:07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성과 인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달서구보건소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기술과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달서구보건소는 블루투스 손목활동량계와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개인별 건강 수준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의 대면 서비스와 디지털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해 취약계층 어르신들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건강미션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신체활동 증가와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했으며, 혈압과 혈당 등 주요 건강지표 개선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스마트기기 사용 교육과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제공해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도 힘써왔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비롯해 주민 중심 건강증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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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전국 우수기관 선정 |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달서구보건소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기술과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달서구보건소는 블루투스 손목활동량계와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개인별 건강 수준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의 대면 서비스와 디지털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해 취약계층 어르신들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건강미션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신체활동 증가와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했으며, 혈압과 혈당 등 주요 건강지표 개선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스마트기기 사용 교육과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제공해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도 힘써왔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비롯해 주민 중심 건강증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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