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고성민,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 합숙’ 완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1:25:30
청소년수련관 소속, 지도자로 참여해 통솔력 길러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 단계에 도전하는 고성민(군산대학교 2학년) 청소년이 ‘2026년 전북–경기 청소년 문화교류’ 활동에 지도자로 참여해 4박 5일간의 합숙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청소년이 스스로 정한 목표를 바탕으로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에 참여하며 잠재력과 역량을 길러가는 국제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금장 단계는 동장·은장과 달리 ‘합숙 활동’을 필수로 거친다.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과 한데 모여 공동의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남과 손을 맞잡으며 책임감과 자립심, 공동체 역량을 다지는 데 뜻을 둔다.
고성민 청소년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이번 교류 행사에서 지도자로 나서 참여 청소년들의 활동을 돕고 생활을 함께하며 금장 합숙 활동을 알차게 수행했다.
다른 지역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끄는 사람으로서의 책임감과 통솔력을 길렀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 합숙 활동은 새로운 환경에서 협력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며 한 뼘 더 자라는 귀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값진 도전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 길을 찾고 지도력을 발휘하도록 아낌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
| ▲ 고성민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참가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 단계에 도전하는 고성민(군산대학교 2학년) 청소년이 ‘2026년 전북–경기 청소년 문화교류’ 활동에 지도자로 참여해 4박 5일간의 합숙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청소년이 스스로 정한 목표를 바탕으로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에 참여하며 잠재력과 역량을 길러가는 국제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금장 단계는 동장·은장과 달리 ‘합숙 활동’을 필수로 거친다.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과 한데 모여 공동의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남과 손을 맞잡으며 책임감과 자립심, 공동체 역량을 다지는 데 뜻을 둔다.
고성민 청소년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이번 교류 행사에서 지도자로 나서 참여 청소년들의 활동을 돕고 생활을 함께하며 금장 합숙 활동을 알차게 수행했다.
다른 지역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끄는 사람으로서의 책임감과 통솔력을 길렀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 합숙 활동은 새로운 환경에서 협력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며 한 뼘 더 자라는 귀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값진 도전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 길을 찾고 지도력을 발휘하도록 아낌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