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기후변화 대응 감자 재배기술 교육 추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1:05:25
관내 주산지 팔봉·대산 지역 대상으로 2회 80명 실시
서산시가 지역 주산작물인 감자의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교육을 지난 8.11, 8.18. 2회 팔봉·대산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지역 현장에서 추진했다고 밝혔다.
서산 감자는 지역의 대표 작물로 맛과 품질이 우수하여 소비자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봄철 고온과 가뭄이 지속되는 기후변화가 빈번해지면서 감자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서산 지역 감자 수확 시기인 6월 평균 기온이 2020년대 21.9℃로 1970년대 20.2℃ 보다 1.7℃가 높아 감자 잎이 일찍 고사하여 조기 수확을 실시함에 따라 수량과 품질이 하락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자체 조직배양하여 생산 보급하는 수량성 좋은“금선”씨감자를 홍보하고, 봄철 가뭄과 고온에 대응한 관수 요령과 멀칭·시비 방법 등 포장 관리 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서산시는 623ha 규모의 감자를 재배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한 마늘, 양파 등에도 현장 재배 기술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 ▲ 서산시, 기후변화 대응 감자 재배기술 교육 추진 |
서산시가 지역 주산작물인 감자의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교육을 지난 8.11, 8.18. 2회 팔봉·대산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지역 현장에서 추진했다고 밝혔다.
서산 감자는 지역의 대표 작물로 맛과 품질이 우수하여 소비자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봄철 고온과 가뭄이 지속되는 기후변화가 빈번해지면서 감자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서산 지역 감자 수확 시기인 6월 평균 기온이 2020년대 21.9℃로 1970년대 20.2℃ 보다 1.7℃가 높아 감자 잎이 일찍 고사하여 조기 수확을 실시함에 따라 수량과 품질이 하락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자체 조직배양하여 생산 보급하는 수량성 좋은“금선”씨감자를 홍보하고, 봄철 가뭄과 고온에 대응한 관수 요령과 멀칭·시비 방법 등 포장 관리 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서산시는 623ha 규모의 감자를 재배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한 마늘, 양파 등에도 현장 재배 기술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