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어린이들의 상상력, 한 권의 그림책이 되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1:25:37
오는 15일부터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서 어린이 창작 그림책 전시
익산 어린이들의 경험과 상상력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책이 도서관에 전시된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동시 그림책을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교육발전특구사업 1인 1재능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수업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은 12주간 김혜경 그림책 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그림책의 구성과 표현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전시에서는 어린이들이 저마다 다른 시선과 개성으로 만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과 풍부한 상상력을 글과 그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자기 생각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그림책을 완성한 결과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재능과 창의성을 발견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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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어린이들의 상상력, 한 권의 그림책이 되다 |
익산 어린이들의 경험과 상상력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책이 도서관에 전시된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동시 그림책을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교육발전특구사업 1인 1재능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수업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은 12주간 김혜경 그림책 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그림책의 구성과 표현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전시에서는 어린이들이 저마다 다른 시선과 개성으로 만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과 풍부한 상상력을 글과 그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자기 생각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그림책을 완성한 결과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재능과 창의성을 발견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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