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소방공무원 심신 힐링프로그램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1:25:38
전북 소방공무원 대상...자연·문화·체험 연계한 치유 프로그램 마련
남원시는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근무하며 높은 직무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심신 회복을 위해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소방공무원 심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지속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총 3회에 걸쳐 전북 소방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반복되는 긴급 출동과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겪는 심리적 긴장과 피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지수 측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여기에 남원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피오리움 미디어아트 체험, 광한루원 야경 관람, 백두대간 숲 체험, 난타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잠시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남원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대상지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소방 분야와의 교류·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의 복지와 심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남원시 정책개발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감 높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속에서 잠시나마 업무의 긴장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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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 소방공무원 심신 힐링프로그램 운영 |
남원시는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근무하며 높은 직무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심신 회복을 위해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소방공무원 심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지속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총 3회에 걸쳐 전북 소방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반복되는 긴급 출동과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겪는 심리적 긴장과 피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지수 측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여기에 남원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피오리움 미디어아트 체험, 광한루원 야경 관람, 백두대간 숲 체험, 난타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잠시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남원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대상지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소방 분야와의 교류·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의 복지와 심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남원시 정책개발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감 높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속에서 잠시나마 업무의 긴장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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