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11:25:27
8월부터 ‘제주 체납관리단’ 세외수입 분야까지 확대 운영
제주시는 29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를 위한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부서별로 수립한 ‘자체 미수납액 종합정리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체납액 정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체납액 규모가 5억 원 이상인 8개 부서장이 참석해 상반기 체납액 정리 중간 성과와 하반기 징수 대책을 면밀히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맞춤형 징수 대책 실행 강화 ▲벌과금 성격 세입에 대한 납부 원칙 확립 ▲연중 징수 체계 유지를 통한 신규 체납 예방 등을 중점 과제로 논의했다.
제주시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체납 발생을 최소화하고, 기존 체납액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8월부터는 기존 지방세 중심으로 운영하던 ‘제주 체납관리단’을 세외수입 분야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현장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체납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 정리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관리가 쉽지 않은 분야이지만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재정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하반기부터 연말까지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해 성실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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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
제주시는 29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를 위한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부서별로 수립한 ‘자체 미수납액 종합정리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체납액 정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체납액 규모가 5억 원 이상인 8개 부서장이 참석해 상반기 체납액 정리 중간 성과와 하반기 징수 대책을 면밀히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맞춤형 징수 대책 실행 강화 ▲벌과금 성격 세입에 대한 납부 원칙 확립 ▲연중 징수 체계 유지를 통한 신규 체납 예방 등을 중점 과제로 논의했다.
제주시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체납 발생을 최소화하고, 기존 체납액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8월부터는 기존 지방세 중심으로 운영하던 ‘제주 체납관리단’을 세외수입 분야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현장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체납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 정리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관리가 쉽지 않은 분야이지만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재정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하반기부터 연말까지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해 성실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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