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을 찾다! 북구청이 뽑은 최고의 적극행정은? 대구 북구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규제개혁) 경진대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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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규제개혁) 경진대회 개최 |
대구 북구청은 9월 22일 오후 3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구정혁신의 확산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구정혁신과 적극행정(규제개혁) 부문별 최우수 각 1팀, 우수 각 2팀, 장려 각 2팀이 선정됐다.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성과가 우수한 분야별 사례 총 10건을 대상으로 전 직원 사전 투표 결과와 경진대회 당일 심사위원의 평가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구정혁신 부문 최우수는 고위험 임산부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형 맞춤 서비스 사업을 제공한 건강증진과 ‘대구시 최초! 고위험 임산부 안심 출산 지원체계 구축’이 선정됐다.
우수는 교통안전과 ‘주·정차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시행’, 희망복지과 ‘지역 자원을 연결한 민·관 협업 복지안전망 구축’, 장려는 경제정책과 ‘북구 청년 창업 기업,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하다!’, 민원여권과 ‘AI 활용을 통한 스마트한 국제가족관계등록사무 추진’이 선정됐다.
이어 진행된 적극행정 부문 최우수는 지역 주민 화합을 위한 사수동 주민어울마당 조성사업을 추진한 도시행정과의 ‘불법 경작으로 방치된 개발제한구역, 주민 화합의 힐링 공간으로 되살리다’가 선정됐다.
우수는 관광과 ‘직접 만들어 관광의 매력을 더하다! 북구 관광 퀄러티 UP 프로젝트’, 복지정책과 ‘대구광역시 최초 호스피스센터와 협약으로 생애 말기 돌봄 공백 해소’, 장려는 재무과 ‘공유차량 기반으로 공무용 차량 효율성 UP! 공동활용 UP!’, 민생경제과 ‘골목상권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활로 개척’이 선정됐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혁신과 적극 행정으로 구민 행복을 이끌어준 직원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곁에서 책임감을 다하는 혁신적인 공직사회를 통해 감동을 주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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