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연구역 전면금연 합동점검 전개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30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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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청사, 카페. 음식점, 학교, 공공주택 중 150개소 집중 확인
▲ 금산군청

금산군은 7월 15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의 전면금연 정착을 위해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금산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공청사, 카페, 음식점, 학교, 공동주택(금연아파트) 등 총 1763개소로 이 중 150개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금산군보건소 직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3개조로 편성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표시 설치 △흡연실 설치기준 및 방법 적법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다.

주야간 및 휴일 점검도 시행되며 위반 시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산군의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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