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지원청, 10월까지 가족 체험 프로그램 5회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10:35:14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오감 체험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 62가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발달을 촉진하고 흥미와 특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가족 간 유대감과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지난 11일 경남 밀양 농촌체험장 ‘열매가 푸른 날’에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블루베리로 피자와 스무디, 잼을 만들어 시식했다.
이어 묘목 심기와 토끼 먹이 주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9일 물놀이 체험(노리터349), 9월 12일 목장 체험(유진목장), 10월 24일 숲 체험(세르파파)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사회성과 자신감 향상은 물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화합을 돕고 아이들의 다양한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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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지역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 가족들이 11일 밀양 농촌체험장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 62가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발달을 촉진하고 흥미와 특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가족 간 유대감과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지난 11일 경남 밀양 농촌체험장 ‘열매가 푸른 날’에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블루베리로 피자와 스무디, 잼을 만들어 시식했다.
이어 묘목 심기와 토끼 먹이 주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9일 물놀이 체험(노리터349), 9월 12일 목장 체험(유진목장), 10월 24일 숲 체험(세르파파)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사회성과 자신감 향상은 물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화합을 돕고 아이들의 다양한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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