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자매도시 베이징에서 교류 30주년 '우정의 하모니' 성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6 10:40:09
양 도시 자매결연 30주년 기념 성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 북경시 회유구 방문
서울 성동구는 ‘자매도시 중국 북경시 회유구 교류 30주년 소년소녀합창단 합동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총 26명으로 구성된 성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북경시 회유구 일대를 방문하여, 양 도시 합창단 합동공연 등 다양한 우호 증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교류 30주년을 기념한 회유구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양 도시가 오랜 시간 다져온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성동구 – 회유구 교류 30주년 기념 합동공연’은 중앙민족악단 콘서트홀에서 개최됐으며, 중국 회유구 합창단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성동구와 회유구의 양 도시의 특색을 살린 무대로 진행됐다.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무대에서는 양국 단원들이 한목소리로 한국과 중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과 ‘모리화’를 열창하여 국경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했으며, 현지 학생과 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환호를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마푸웨이 회유구 부구청장은 “올해 성동구와 중국 북경시 회유구가 자매결연을 맺고 깊은 우정을 이어온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라며 ”이번 합동공연을 통해 양 도시의 우호가 더욱 증진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우리 구립 소년소년합창단을 초대해 주신 중국 회유구 교육국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합동공연을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나아가 미래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동반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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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보화 성동구청장과 성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의 단체 사진 |
서울 성동구는 ‘자매도시 중국 북경시 회유구 교류 30주년 소년소녀합창단 합동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총 26명으로 구성된 성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북경시 회유구 일대를 방문하여, 양 도시 합창단 합동공연 등 다양한 우호 증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교류 30주년을 기념한 회유구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양 도시가 오랜 시간 다져온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성동구 – 회유구 교류 30주년 기념 합동공연’은 중앙민족악단 콘서트홀에서 개최됐으며, 중국 회유구 합창단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성동구와 회유구의 양 도시의 특색을 살린 무대로 진행됐다.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무대에서는 양국 단원들이 한목소리로 한국과 중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과 ‘모리화’를 열창하여 국경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했으며, 현지 학생과 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환호를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마푸웨이 회유구 부구청장은 “올해 성동구와 중국 북경시 회유구가 자매결연을 맺고 깊은 우정을 이어온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라며 ”이번 합동공연을 통해 양 도시의 우호가 더욱 증진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우리 구립 소년소년합창단을 초대해 주신 중국 회유구 교육국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합동공연을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나아가 미래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동반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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