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여름철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및 다소비 조리식품 수거검사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6 10:40:18
소비기한·보관 기준 꼼꼼히 살피고 냉면·콩국수 등 수거 검사 병행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휴양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인근 식품접객업소 및 삼계탕 등 보양식 취급 음식점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인 1조의 현장점검과 보건위생과 직원의 후속점검을 병행해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 및 무표시 원료(제품)의 사용·보관·판매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조리장 및 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등이다.
아울러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냉면과 콩국수,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수거는 지도·점검과 병행해 진행되며, 수거된 제품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신속히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지도·점검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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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청 |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휴양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인근 식품접객업소 및 삼계탕 등 보양식 취급 음식점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인 1조의 현장점검과 보건위생과 직원의 후속점검을 병행해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 및 무표시 원료(제품)의 사용·보관·판매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조리장 및 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등이다.
아울러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냉면과 콩국수,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수거는 지도·점검과 병행해 진행되며, 수거된 제품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신속히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지도·점검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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