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2026년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6 10:40:22
지역 여건과 행정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조직개편 방향 도출
영주시는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시민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조직진단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경북발전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 방향을 보고받고, 질의응답과 토의를 통해 중점 검토사항과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연구용역의 내실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조직과 정원 운영 현황을 비롯해 부서별 기능과 업무량, 인력 배치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행정환경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기구 개편과 정원 재배치,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 등 유사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운영 사례를 비교·분석해 영주시의 행정 여건에 적합한 조직 운영 모델과 조직개편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시는 연구용역이 실질적인 조직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별 의견과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해 영주시 실정에 맞는 조직개편 방향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이번 조직진단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조직·인력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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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황병직 영주시장 및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
영주시는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시민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조직진단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경북발전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 방향을 보고받고, 질의응답과 토의를 통해 중점 검토사항과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연구용역의 내실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조직과 정원 운영 현황을 비롯해 부서별 기능과 업무량, 인력 배치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행정환경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기구 개편과 정원 재배치,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 등 유사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운영 사례를 비교·분석해 영주시의 행정 여건에 적합한 조직 운영 모델과 조직개편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시는 연구용역이 실질적인 조직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별 의견과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해 영주시 실정에 맞는 조직개편 방향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이번 조직진단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조직·인력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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