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문자 한 통에도 끝까지 답하겠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6 10:40:27
365일 24시간 직통 문자 민원 운영… 접수한 공원·체육관 3곳 현장 점검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구민의 생활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구청장 직통 문자 민원’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365일 24시간 문자메시지로 민원을 접수하는 소통 시스템으로,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생활 불편과 제안을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운영 절차는 △구청장 확인 △소관 부서 민원 검토 △처리결과 문자 발송 △처리 현황 점검으로 진행되며, 민원 해결의 신속성과 책임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로 교통·청소 및 환경·공원·안전시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까지 폭넓게 접수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첫 주 98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에 따라 전 청장은 지난 15일 주요 생활 불편 민원 현장 3곳을 먼저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처리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방문한 곳은 샛별·벌말 어린이공원(쓰레기 안내판 훼손 및 배수 불량) 및 도솔다목적체육관(시설 개선 요청) 현장이다.
전문학 청장은 “문자 한 통에 담긴 구민들의 불편함은 결코 작은 목소리가 아니다”라며 “행정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구민들이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신속하고 과감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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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직통 문자 민원 홍보물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구민의 생활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구청장 직통 문자 민원’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365일 24시간 문자메시지로 민원을 접수하는 소통 시스템으로,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생활 불편과 제안을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운영 절차는 △구청장 확인 △소관 부서 민원 검토 △처리결과 문자 발송 △처리 현황 점검으로 진행되며, 민원 해결의 신속성과 책임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로 교통·청소 및 환경·공원·안전시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까지 폭넓게 접수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첫 주 98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에 따라 전 청장은 지난 15일 주요 생활 불편 민원 현장 3곳을 먼저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처리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방문한 곳은 샛별·벌말 어린이공원(쓰레기 안내판 훼손 및 배수 불량) 및 도솔다목적체육관(시설 개선 요청) 현장이다.
전문학 청장은 “문자 한 통에 담긴 구민들의 불편함은 결코 작은 목소리가 아니다”라며 “행정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구민들이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신속하고 과감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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