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여름맞이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아는 만큼 막을 수 있어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6 10:40:30
지난 14일, 위생 관리부터 감염병 발생 초기 대응까지 집중 교육 진행
서울 강동구는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4일, 둔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름맞이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에 주의해야 할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예방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이 함께하는 생활하는 시설은 감염이 발생할 경우 확산할 가능성이 큰 만큼, 시설 종사자의 감염병 이해도를 높이고 평상시 예방 관리와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강동구보건소의 역학조사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아동센터 15곳과 우리동네 키움센터 9곳의 종사자 총 85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감염병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고 절차와 유관 기관 협조 등 단계별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집단 시설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과 평상시 위생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설명했다.
또한, 구는 교육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순서 맞추기’와 ‘감염병 예방 수칙 오엑스문제(OX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여름철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 모기 물림 등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외출 후나 식사 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야외 활동 시에는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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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맞이 감염병 예방 교육 현장 사진 |
서울 강동구는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4일, 둔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름맞이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에 주의해야 할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예방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이 함께하는 생활하는 시설은 감염이 발생할 경우 확산할 가능성이 큰 만큼, 시설 종사자의 감염병 이해도를 높이고 평상시 예방 관리와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강동구보건소의 역학조사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아동센터 15곳과 우리동네 키움센터 9곳의 종사자 총 85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감염병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고 절차와 유관 기관 협조 등 단계별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집단 시설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과 평상시 위생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설명했다.
또한, 구는 교육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순서 맞추기’와 ‘감염병 예방 수칙 오엑스문제(OX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여름철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 모기 물림 등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외출 후나 식사 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야외 활동 시에는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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