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문화재단, 여름방학 어린이 공연 '아트박스' 선보인다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15 10:25:11
7월 15일 오후 2시 예매 시작…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5편 공연
양구문화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버드나무예술창고에서 어린이 공연 시리즈 '아트박스'를 운영한다. 공연 예매는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8월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2026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양구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음악극과 인형극, 국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5편을 선보인다.
공연은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반쪽이의 대모험'(7월 24일)
△극단 별비612의 '토끼로 사는 아홉 가지 어려움'(7월 28일)
△음악공장의 '띠띠~~씽! 12동물'(7월 31일)
△인제앙상블예술단의 '간이역 칸타빌레'(8월 4일)
△극단 선명나래의 '호랑이 오빠 얼쑤'(8월 14일)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공연은 오전 10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열린다.
용감한 모험 이야기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인형극, 신나는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담은 공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가족들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장 앞 공간에서는 공연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공연 관람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가족들에게는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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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양구문화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버드나무예술창고에서 어린이 공연 시리즈 '아트박스'를 운영한다. 공연 예매는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8월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2026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양구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음악극과 인형극, 국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5편을 선보인다.
공연은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반쪽이의 대모험'(7월 24일)
△극단 별비612의 '토끼로 사는 아홉 가지 어려움'(7월 28일)
△음악공장의 '띠띠~~씽! 12동물'(7월 31일)
△인제앙상블예술단의 '간이역 칸타빌레'(8월 4일)
△극단 선명나래의 '호랑이 오빠 얼쑤'(8월 14일)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공연은 오전 10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열린다.
용감한 모험 이야기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인형극, 신나는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담은 공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가족들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장 앞 공간에서는 공연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공연 관람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가족들에게는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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