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BTS 부산 공연 기념, 'The Fandom of K' 팝업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12 10:30:27
BTS 공연 열기 부산대 상권으로 잇는다
부산 금정구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부산 공연’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아카이브K와 함께 특별 팝업 기획전 'THE FANDOM OF K'를 개최한다.
금정구 '지역상권 활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부산대 상권 활성화 거점 공간인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부산 금정구 금정로60번길 24, 3층)에서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BTS 슈퍼 아미(Super ARMY) 나타샤를 비롯해 K-POP 팬들이 데뷔 초기부터 직접 수집해 온 희귀 소장품들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RM의 기부로 제작되어 주요 국공립 도서관과 박물관, 연구기관 등에 한정 배포된 한국 회화 도록을 비롯해 특별 굿즈, 응원 도구, 앨범, 각종 기록물 등 아카이브가 전시된다. 또한 아카이브K가 보유한 미공개 자료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 콘텐츠도 최초로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K-POP의 성장 과정과 역대 주요 페스티벌, 공연 현장 영상을 감상하며 한국 대중음악이 걸어온 길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스타를 사랑한 팬들의 열정이 하나의 문화로 발전해 오늘날 K-POP을 세계적인 현상으로 성장시킨 과정을 함께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음악을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 강연도 부대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부산대 상권은 청년 문화와 예술이 성장해 온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거점”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K-POP과 팬덤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를 찾아 부산대 상권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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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덤의 열정 K컬쳐가 되다 ‘The Fandom of K’ |
부산 금정구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부산 공연’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아카이브K와 함께 특별 팝업 기획전 'THE FANDOM OF K'를 개최한다.
금정구 '지역상권 활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부산대 상권 활성화 거점 공간인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부산 금정구 금정로60번길 24, 3층)에서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BTS 슈퍼 아미(Super ARMY) 나타샤를 비롯해 K-POP 팬들이 데뷔 초기부터 직접 수집해 온 희귀 소장품들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RM의 기부로 제작되어 주요 국공립 도서관과 박물관, 연구기관 등에 한정 배포된 한국 회화 도록을 비롯해 특별 굿즈, 응원 도구, 앨범, 각종 기록물 등 아카이브가 전시된다. 또한 아카이브K가 보유한 미공개 자료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 콘텐츠도 최초로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K-POP의 성장 과정과 역대 주요 페스티벌, 공연 현장 영상을 감상하며 한국 대중음악이 걸어온 길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스타를 사랑한 팬들의 열정이 하나의 문화로 발전해 오늘날 K-POP을 세계적인 현상으로 성장시킨 과정을 함께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음악을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 강연도 부대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부산대 상권은 청년 문화와 예술이 성장해 온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거점”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K-POP과 팬덤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를 찾아 부산대 상권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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