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당신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0 10:20:11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국민심사, 10일부터 개시
대전시교육청은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심사는 2026년 상반기 접수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13건을 대상으로 하며, 국민참여 누리집 소통24 내 정책참여 국민심사 메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3건을 선택하여 투표하면 된다.
사전심사 대상 사례는 1. 교원성과금 평가제도 개선으로 화합과 배려의 교육 문화를 조성하다, 2. 대전 최초,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종이신청 없이 카드로 해결하다, 3.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첫 진로체험 프로그램 전격 가동으로 신설 기관의 한계를 넘어 12,800명 대전 학생에게 꿈을 배달하다, 4. 행정업무를 비우고 통학시간을 줄이고 학생안전을 더하여 현장 맞춤형 통학차량 지원 실현, 5. 새학기 42만 권 교과서 분류와 배부는 학교지원센터가 책임집니다, 6. 학교 시설관리 이제는 알려주고 도와줍니다, 7. 학교 산업안전에 디지털을 더하고 참여를 넓히다, 8. 명확한 경계 확정으로 공유재산 활용도를 높이고 마을 속 수련체험관으로 거듭나다, 9. 빌려주던 수영장에서 가르치는 수영장으로 수영장 운영 패러다임을 바꾸다, 10. 반복되는 학교별 급여와 회계업무 교육청이 통합 추진, 11. 학교 통폐합으로 놓칠 유아 학습권 단설유치원 분원 설립으로 지켜내다, 12. 사례로 배우는 청렴한 사립유치원 조성, 13. 중복은 로그아웃 효율은 로그인 하여 연수운영 혁신, 통합으로 답하다, 총 13건이다.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이번 사전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적극행정의 완성은 국민의 공감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온라인 사전심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국민 여러분의 한 표가 대전교육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이끄는 든든한 불씨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
| ▲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투표 참여 안내이미지 |
대전시교육청은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심사는 2026년 상반기 접수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13건을 대상으로 하며, 국민참여 누리집 소통24 내 정책참여 국민심사 메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3건을 선택하여 투표하면 된다.
사전심사 대상 사례는 1. 교원성과금 평가제도 개선으로 화합과 배려의 교육 문화를 조성하다, 2. 대전 최초,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종이신청 없이 카드로 해결하다, 3.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첫 진로체험 프로그램 전격 가동으로 신설 기관의 한계를 넘어 12,800명 대전 학생에게 꿈을 배달하다, 4. 행정업무를 비우고 통학시간을 줄이고 학생안전을 더하여 현장 맞춤형 통학차량 지원 실현, 5. 새학기 42만 권 교과서 분류와 배부는 학교지원센터가 책임집니다, 6. 학교 시설관리 이제는 알려주고 도와줍니다, 7. 학교 산업안전에 디지털을 더하고 참여를 넓히다, 8. 명확한 경계 확정으로 공유재산 활용도를 높이고 마을 속 수련체험관으로 거듭나다, 9. 빌려주던 수영장에서 가르치는 수영장으로 수영장 운영 패러다임을 바꾸다, 10. 반복되는 학교별 급여와 회계업무 교육청이 통합 추진, 11. 학교 통폐합으로 놓칠 유아 학습권 단설유치원 분원 설립으로 지켜내다, 12. 사례로 배우는 청렴한 사립유치원 조성, 13. 중복은 로그아웃 효율은 로그인 하여 연수운영 혁신, 통합으로 답하다, 총 13건이다.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이번 사전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적극행정의 완성은 국민의 공감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온라인 사전심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국민 여러분의 한 표가 대전교육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이끄는 든든한 불씨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