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해 ‘마음 잇다’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2 10:30:01
7월 29일까지 총 8회 진행…소통‧공감 통해 사회적 관계망 확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를 위한 외로움 대책사업 ‘마음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중장년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 중장년층은 고용 불안, 이중부양 부담, 고독사 위험 증가 등 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외로움과 정서적 어려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센터는 중장년층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영양과 마음을 잇는 ‘혼밥 레벨업 프로젝트’와 장면과 마음을 잇는 ‘영화 활용 집단상담’으로 구성된다.
‘혼밥 레벨업 프로젝트’는 브리즈 나인 정욱영 대표가 맡아 혼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 집단상담’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사회심리상담학과 강혜경 겸임교수가 진행해 영화 속 장면을 매개로 감정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를 위한 외로움 대책사업 '마음 잇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를 위한 외로움 대책사업 ‘마음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중장년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 중장년층은 고용 불안, 이중부양 부담, 고독사 위험 증가 등 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외로움과 정서적 어려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센터는 중장년층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영양과 마음을 잇는 ‘혼밥 레벨업 프로젝트’와 장면과 마음을 잇는 ‘영화 활용 집단상담’으로 구성된다.
‘혼밥 레벨업 프로젝트’는 브리즈 나인 정욱영 대표가 맡아 혼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 집단상담’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사회심리상담학과 강혜경 겸임교수가 진행해 영화 속 장면을 매개로 감정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