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버크만 진단부터 모의면접까지…청년 취업아카데미 운영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0 1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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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간 : 7월 ~ 10월 / 버크만 진단 모집 : ~ 7. 19.까지
▲ 동해시, 버크만 진단부터 모의면접까지…청년 취업아카데미 운영

동해시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일자리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청년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아카데미는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이해부터 면접 역량 강화까지 취업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첫 교육은 오는 7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꿈빛마루도서관 3층 강당에서 열리는 ‘버크만(Birkman) 진단’ 과정으로, 참가 신청은 7월 19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버크만 진단은 기업과 대학 등에서 진로·취업 상담에 활용되는 심리·행동 진단 도구로, 개인별 성향과 강점, 직무 적합성 등을 분석하고 맞춤형 취업 전략 수립을 돕는다.

이어 8월부터 10월까지는 스피치 기법 및 비즈니스 매너, 실전 모의면접, 취업 스트레스 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재국 경제과장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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