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1 1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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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청 |
울산 울주군이 11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체납자 맞춤형 지원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공무원 2명과 기간제 근로자 8명으로 구성된다.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납부능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납원인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현장 방문과 전화 상담으로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공무원이 맞춤형 체납 징수를 추진한다.
고의적인 납세 태만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확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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