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0억 원 규모 저금리 융자 지원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5 10:05:13
중소기업 최대 1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연 1.5%,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 상환
관악구가 경기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하반기 융자지원 규모는 총 20억 원으로, 연 1.5% 저금리를 유지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악구에 사업자 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부동산 또는 신용 담보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다만 기존에 관악구 중소기업육성기금 또는 타 기금 대출을 실행해 상환 중인 경우, 그리고 금융ㆍ 부동산ㆍ숙박업 과 유흥ㆍ사행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자금은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이고, 중소기업은 최대 1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한다. 구청 방문 없이 우리은행 관악구청지점을 통해 융자 상담과 담보 평가를 받은 후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단, 신용담보 융자 신청자의 경우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관악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추가 담보 평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한편, 관악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지난 1993년 처음 조성된 이래 지금까지 967개 업체에 총 607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해 왔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힘이 되는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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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구청 |
관악구가 경기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하반기 융자지원 규모는 총 20억 원으로, 연 1.5% 저금리를 유지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악구에 사업자 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부동산 또는 신용 담보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다만 기존에 관악구 중소기업육성기금 또는 타 기금 대출을 실행해 상환 중인 경우, 그리고 금융ㆍ 부동산ㆍ숙박업 과 유흥ㆍ사행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자금은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이고, 중소기업은 최대 1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한다. 구청 방문 없이 우리은행 관악구청지점을 통해 융자 상담과 담보 평가를 받은 후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단, 신용담보 융자 신청자의 경우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관악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추가 담보 평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한편, 관악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지난 1993년 처음 조성된 이래 지금까지 967개 업체에 총 607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해 왔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힘이 되는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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