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5주간 청년도전 마치고 새로운 출발 응원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0:30:18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식 개최… 참여 청년 28명 진로·취업 역량 강화
대전 서구의 제2호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은 23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25주간의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참여 청년들이 지난 25주간의 활동과 변화를 돌아보고 서로의 성장을 격려했으며, 앞으로의 진로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자의 다짐을 나눴다.
이번 과정에는 총 28명이 참여해 △자기 이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대인관계 및 사회 적응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진로와 삶을 돌아보고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한편,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며 사회 진입을 준비했다.
특히 사업 참여 과정에서 3명의 청년이 조기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청춘스럽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참여 청년들이 구직 의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질적인 사회 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청년 개개인의 진로와 취업 상황에 맞춰 상담과 취업 지원, 관련 사업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왔다.
전문학 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사회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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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청춘스럽’ 청년도전지원사업 활동 장면(자료사진) |
대전 서구의 제2호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은 23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25주간의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참여 청년들이 지난 25주간의 활동과 변화를 돌아보고 서로의 성장을 격려했으며, 앞으로의 진로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자의 다짐을 나눴다.
이번 과정에는 총 28명이 참여해 △자기 이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대인관계 및 사회 적응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진로와 삶을 돌아보고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한편,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며 사회 진입을 준비했다.
특히 사업 참여 과정에서 3명의 청년이 조기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청춘스럽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참여 청년들이 구직 의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질적인 사회 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청년 개개인의 진로와 취업 상황에 맞춰 상담과 취업 지원, 관련 사업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왔다.
전문학 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사회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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