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공예문화 저력 입증…강원 공예품대전 동상·특선 수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0 10:20:17
3점 출품하여 동상 1점, 특선 1점 선정, 수준 높은 공예문화 육성 결실
동해시는 민속공예기술의 전승과 공예문화 발전을 위해 열린 '제56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에서 동상 1점, 특선 1점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하는 관내 공예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100만 원의 출품 지원금을 지원하며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올해는 3개 업체가 총 3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가운데 2점이 수상하며 동해시 공예문화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금속, 섬유, 목칠, 종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 40점이 출품돼 품질과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평가받았다.
심사 결과 석수정 작가의 섬유분야 작품 '결을 잇다'가 동상을, 최승현 작가의 도자공예 작품 '오방의 빛, 복을 잇다'가 특선을 수상했다.
수상작을 포함한 선정 작품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선정된 25점은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품될 예정이다.
이재국 경제과장은 “출품작 3점 중 2점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작가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해 동해시 공예문화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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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예품 전시실 |
동해시는 민속공예기술의 전승과 공예문화 발전을 위해 열린 '제56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에서 동상 1점, 특선 1점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하는 관내 공예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100만 원의 출품 지원금을 지원하며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올해는 3개 업체가 총 3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가운데 2점이 수상하며 동해시 공예문화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금속, 섬유, 목칠, 종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 40점이 출품돼 품질과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평가받았다.
심사 결과 석수정 작가의 섬유분야 작품 '결을 잇다'가 동상을, 최승현 작가의 도자공예 작품 '오방의 빛, 복을 잇다'가 특선을 수상했다.
수상작을 포함한 선정 작품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선정된 25점은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품될 예정이다.
이재국 경제과장은 “출품작 3점 중 2점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작가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해 동해시 공예문화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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