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2-05 10:15:40
홍천군 전 부서 2월 중 2회 이상 이용, 관내 60여 개 관계기관 참여 확대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60여 개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 지역 사회 전반으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이용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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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60여 개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 지역 사회 전반으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이용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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