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9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8 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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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비 분야별 종합대책 점검
▲ 수원시 영통구, 9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구정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교통, 청소, 재난·안전 등 주요 분야별 대응 계획을 살피고, 생활민원 처리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세부 대책을 점검했다. 영통구는 추석 연휴 상황 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 부서 간 협조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2026년 하반기 『시민의 새빛민원함』 운영 계획도 함께 다뤄졌다. 접수된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을 바탕으로 부서장 책임하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 차원의 대응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대한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를 철저히 추진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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