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 성료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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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
▲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용인 에버랜드에서 주말체험활동을 즐기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9일 4차 주말체험활동으로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올해 주말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에버랜드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태양반, 12세)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와서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이순원 관장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홍성군의 지원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청소년 총 40명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국어, 수학, 영어), 체험활동(체육, 레크리에이션, 주말체험활동), 자기주도 활동, 캠프, 생활 지원(상담, 급식, 건강관리, 귀가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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