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추석맞이 사랑나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해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0:01:00
한부모가정 자립 지원부터 전통시장 장보기까지…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추석맞이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지난 18일 경주지역 한부모·미혼모 보호시설인 ‘하랑플레이스’에 자립 지원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경주페이카드를 전달했다.
이어 22일에는 임직원들이 경주 성동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구매한 물품을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성애원’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동 북부지사도 사랑나눔에 동참했다.
지난 8일 모자원 ‘안동복지원’과 무료급식소 ‘요셉의 집’에 각각 1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전달해 시설 이용자들의 명절 준비를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탰다.
김남일 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일손돕기, 팝콘데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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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사랑나눔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추석맞이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지난 18일 경주지역 한부모·미혼모 보호시설인 ‘하랑플레이스’에 자립 지원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경주페이카드를 전달했다.
이어 22일에는 임직원들이 경주 성동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구매한 물품을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성애원’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동 북부지사도 사랑나눔에 동참했다.
지난 8일 모자원 ‘안동복지원’과 무료급식소 ‘요셉의 집’에 각각 1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전달해 시설 이용자들의 명절 준비를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탰다.
김남일 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일손돕기, 팝콘데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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