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보건소, 취학 전 어린이 시력 이상 조기 발견 나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7 10:00:07
“아이들의 밝은 눈을 위해”
인제군보건소는 지난 6일 하늘내린유치원 강당에서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한국실명예방재단 취학 전 안(眼)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성장기 아동의 시력 이상과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추진됐다.
검진 대상은 만 3세 이상 5세 미만 취학 전 어린이 102명으로, 부평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아동 13명과 하늘내린유치원 아동 89명이 참여했다.
이날 검진은 소아안과 전문의와 검진요원 등 8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력검사, 입체시검사, 굴절검사, 약시·사시 검사, 전문의 정밀검진 등 아동 눈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취학 전 시기는 시각 기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약시나 사시 등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시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에 인제군보건소는 검진 결과에 따라 보호자에게 안내해 자녀의 눈 건강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경우 조기 진료와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명자 건강증진과장은 “어린이 눈 건강은 학습과 성장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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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취학아동 안검진 실시 |
인제군보건소는 지난 6일 하늘내린유치원 강당에서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한국실명예방재단 취학 전 안(眼)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성장기 아동의 시력 이상과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추진됐다.
검진 대상은 만 3세 이상 5세 미만 취학 전 어린이 102명으로, 부평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아동 13명과 하늘내린유치원 아동 89명이 참여했다.
이날 검진은 소아안과 전문의와 검진요원 등 8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력검사, 입체시검사, 굴절검사, 약시·사시 검사, 전문의 정밀검진 등 아동 눈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취학 전 시기는 시각 기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약시나 사시 등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시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에 인제군보건소는 검진 결과에 따라 보호자에게 안내해 자녀의 눈 건강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경우 조기 진료와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명자 건강증진과장은 “어린이 눈 건강은 학습과 성장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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