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추석에는 부모님께 119안심콜 선물하세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0:00:04
기저질환과 복용약물 사전 등록으로 신속한 응급대응 가능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자․장애인․만성질환자 등의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대한민국 모두의 안심처, 119안심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119안심콜 서비스’등록을 적극 권장했다.
119안심콜은 지난 2008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맞춤형 안전 서비스다.
국민 누구나 질환 및 복용 약물 등 건강정보와 주소, 보호자 연락처 등 위급상황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둘 수 있다.
등록된 전화번호로 119에 신고하면, 사전에 입력된 정보가 119종합상황실에 즉시 전달된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가 의사소통하기 어려운 상황은 물론, 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도 신고자 정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소방 활동과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다.
올해 8월 기준으로 대전 지역 119안심콜 가입자는 총 2만 6,403명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추석을 계기로 부모님과 가족의 신규 등록은 물론, 기존 등록자의 질환․복용 약물․보호자 연락처 등 등록 정보를 최신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9안심콜은 본인뿐만 아니라 자녀나 대리인도 등록할 수 있으며, 소방청 119안심콜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119안심콜은 응급질환뿐만 아니라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지키는 핵심 안전 서비스”라며 “이번 추석 명절에는 부모님의 건강을 살피고 119안심콜을 등록해 가족에게 든든한 ‘안전’을 선물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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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저질환과 복용약물 사전 등록으로 신속한 응급대응 |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자․장애인․만성질환자 등의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대한민국 모두의 안심처, 119안심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119안심콜 서비스’등록을 적극 권장했다.
119안심콜은 지난 2008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맞춤형 안전 서비스다.
국민 누구나 질환 및 복용 약물 등 건강정보와 주소, 보호자 연락처 등 위급상황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둘 수 있다.
등록된 전화번호로 119에 신고하면, 사전에 입력된 정보가 119종합상황실에 즉시 전달된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가 의사소통하기 어려운 상황은 물론, 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도 신고자 정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소방 활동과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다.
올해 8월 기준으로 대전 지역 119안심콜 가입자는 총 2만 6,403명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추석을 계기로 부모님과 가족의 신규 등록은 물론, 기존 등록자의 질환․복용 약물․보호자 연락처 등 등록 정보를 최신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9안심콜은 본인뿐만 아니라 자녀나 대리인도 등록할 수 있으며, 소방청 119안심콜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119안심콜은 응급질환뿐만 아니라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지키는 핵심 안전 서비스”라며 “이번 추석 명절에는 부모님의 건강을 살피고 119안심콜을 등록해 가족에게 든든한 ‘안전’을 선물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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